한국 정부에 이어 스위스 정부가 기부한 모더나 백신이 26일 도착했다.

보건부는 8월 말 정점을 찍은 후 9월 초 부터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추정했다.

26일 19세 여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정부는 현 연료보조금이 종료되는 8월 4일 이 후에는 디젤만 갤런 당 Q 5.00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갤럽이 지난 5월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과테말라 국민의 42%가 부패가 가장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아마떼이 대통령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19%에 그쳤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다.

올 상반기 인플레이션 비율 7.55%로 2011년 이후 최고

Alberto Pimentel 에너지 광산부 장관이 연료가격 하락을 예고하며 연료가격 하락세가 3주 째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5차 유행이 번지고 있는 과테말라주 믹스코시에서 Chicharrón 축제를 강행한 가운데 거리두기는 실종되고 마스크를 쓰는 시민들을 찾기 어려웠다.

싱크홀 메우기 작업이 95%가량 진행되며 임시가교 설치가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적색 98, 주황색 220, 노란색 22, 녹색 0

SAT이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 연료 판매를 금지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반발에 부딪히며 실행하지 않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