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허가없이 Yo Kaibil Mobile 게임 행사에 참여한 군인들에 대해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스위스 대사와 관광객의 물건을 훔치고 폭행했던 강도 용의자가 체포되었다.

토지 분쟁으로 정부와 대치하고 있는 Nahualá 주민들이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 관광객을 억류했다 하루만에 풀어줬다.

검찰이 Samari Carolina Gómez 반부패특별수사부(FECI)소속 검사를 José Rubén Zamora 사건과 관련해 기밀과 수사정보 누설 혐의로 체포했다.

엘 뻬리오디꼬 대표인 José Rubén Zamora가 돈세탁과 협박 혐의로 검찰에 체포되자 언론탄압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José Rubén Zamora는 정치권 부패사건을 조사해 온 언론인이다

우기가 시작된 후 200만 명 가까운 과테말라 주민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었다.

사하라 황사가 또 다시 과테말라에 유입되며 8월 3일 까지 머물 것으로 보인다.

물가상승에도 과테말라를 찾는 엘살바도르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미 모랄레스 정부 시절 사회장관과 알바로 꼴롬 정부 시절 부통령이 모여 새로운 정당을 창당했다.

재무부는 국회에 제출할 2023년 예산안이 국회의 승인을 받지 못할 경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자동차세 납부를 위한 SAT 페이지 접속과 출력에 어려움을 겪는 사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정부가 전기요금 보조금 지급 대상을 월 사용량 125 kWh 미만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