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발표된 신규 확진자 6,331명이 추가되며 과테말라의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세계에서 63번째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민법 강연회가 22일 오전 10시 소나 10의 HYATT CENTRIC GUATEMALA CITY에서 열린다.

한국 정부가 어린이 접종에 사용할 수 있는 모더나 백신을 기부하며 과테말라의 어린이들이 코로나 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한국어능력시험을 위한 원서 접수는 7월 19일 부터 8월 1일 까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가능하다.

San Miguel Petapa시는 새로운 고가도로 개통식이 21일 열린다고 밝혔다ㅑ.

8월 4일 종료되는 현 연료보조금이 이 후에도 연장될 것으로 보이지만 휘발유는 보조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돌 것으로 알려졌다.

과테말라 보건부는 한국 정부가 기부한 모더나 백신 50만 도스가 오는 목요일 도착한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사하라에서 날아온 황사가 20일 까지 과테말라에 머물며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 25일과 7월 15일 산사태가 발생했던 지점 인근에서 19일 또 다시 토사가 흘러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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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정부는 15일 구조된 불법이민자 251명 중 166명이 과테말라 국적자 였다고 발표했다.

Claudia Ruiz 교육부 장관은 학교시설내에서는 보건부의 권고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