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마떼이 대통령은 토지분쟁으로 지역간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는 Nahualá와 Santa Catarina Ixtahuacán 시장들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살인사건은 감소했지만 협박·갈취 범죄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11월 부터 향후 18개월 간 Escuintla-Puerto Quetzal 고속도로 보수작업이 진행될 계획이다.

민간항공 총국이 12일부터 과테말라에 입국하는 모든 승객들이 더 이상 백신접종 증명서와 코로나 음성결과지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했다.

무고한 시민을 붙잡고 돈을 요구한 경찰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통령 경호실 요원들이 차량에 놓아 둔 무기를 도난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열린 반부패 시위가 국회에 도착하자 사고를 우려한 국회 지도부가 업무중단을 선언한 후 의원들과 직원들을 대피시켰다.

7월 Remesas가 전 달보다 17% 감소한 13억 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신차 수입은 20% 증가했으나 중고차는 40% 감소했다.

국회는 디젤에 대한 보조금 지급을 2달간 연장하기로 결정하고 전기료 지원 대상도 월 사용량 125kw까지 확대하는 법안을 10일 통과시켰다.

9일에어 11일 에도 과테말라 시내 곳곳에서 반부패 및 반정부 시위가 이어질 예정이다.

7월의 지난해 대비 물가상승률이 8.36%를 기록하며 2008년 12월 이후 1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