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 보조금이 종료된 후 처음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성모 마리아를 수호 성인으로 모시는 과테말라시와 지자체는 8월 15일을 공휴일로 지정해 쉰다.

8일 새벽 두 달 동안 이어진 싱크홀 복구작업이 완료되며 통행이 재개되었다.

정부의 연료보조금 지급이 종료된 3일 만에 고급 휘발유는 Q 37.39, 일반 휘발유 Q 36.49, 디젤 Q 36.29로 인상되며 다음주말 경 디젤 구입시 지급될 새로운 보조금 정책이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5일부터 연료보조금이 변경되었으나 일부 주유소는 재고가 소진될 때 까지 이전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적색 89, 주황색 234, 노란색 17, 녹색 0

차량과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하자 과실도 없는 운전자들이 경찰에 체포되며 과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농민단체와 시민단체들이 9일과 11일 반부패 시위를 벌인다고 발표했다.

8월 31일 까지 2021년과 2022년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벌금과 지연이자 모두 면제된다.

4일 까지 기존 연료보조금 지급이 중단되며 5일 부터는 디젤에만 갤런 당 Q 5.00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원숭이 두창 확진자가 총 3명으로 증가했다.

신임 총장쪽 학생들이 학내 진입을 시도하다 차량이 불타고 학생간 충돌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