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법원의 임시 보호명령으로 월터 마사리에고스의 USAC 총장 재선 효력이 정지되며, 2026~2030년 총장 선거 절차가 불확실해졌다.**

과테말라 법원이 암파로를 인용해 Walter Mazariegos의 Universidad de San Carlos de Guatemala 총장 선출을 임시 중단했다.

2026년 4월 9일 과테말라 Guatemala, Ciudad de Guatemala에서 USAC 심리학과 학생들이 중앙캠퍼스로 행진해 시위를 전개한 가운데 Ministerio Público와 경찰이 캠퍼스에 진입하며 긴장이 고조됐다.

정부는 Usac 총장 선거를 둘러싼 위법성 의혹에 대해 공공 질서 유지를 강조하며 사법기관의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USAC 총장 선거에서 Walter Mazariegos의 재선이 확정된 가운데, 선거인단의 절반이 배제된 채 진행된 선거로 인해 CSU의 개입 논란과 함께 공정성 및 대표성에 대한 불법성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무장 인원 출현 의혹과 버스 이동 방해 논란 속에 USAC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구성 절차에 돌입했다.

산 카를로스대학교에서는 과거에도 신입생 환영식 과정에서 음주·모욕·폭력 등 인권 침해 사례가 반복돼 왔으며, 전면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유사한 논란이 다시 발생하고 있다.

10일 오후 소나 9에서 운행되던 Tu Bus 점거 시도가 발생하 한 때 운행이 중단되었다.

지난 28일 USAC 중앙 캠퍼스에서 진행되던 노조 지휘부 선출 선거중 투표함 탈취 시도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에레라 부통령의 경호를 이유로 USAC내 군 병력이 진입한 사건과 관련 헌재가 아레발로 대통령에게 48시간 내에 소명하도록 결정했다.

12일 에레라 부통령의 USAC 방문을 위해 군인들이 중앙캠퍼스에 진입한 것과 관련 학교측은 즉각 반발했다.

산 까를로스 대학측은 17일부터 매일 오전 특정시간 출입시 대학이 발행한 신분증을 제시한 차량과 사람들에게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