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22:54
갱단 ‘바리오 18’의 동시다발적 테러로 경찰 10명이 순직한 가운데, 의회는 본회의에서 사망 경찰 1인당 30만 께짤, 부상 경찰 1인당 10만 께짤의 경제적 지원을 골자로 한 가족 지원 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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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19:18
18일 하루동안 13곳에서 경찰대상 무장공격이 발생해 민간인 포함 9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2026-01-18 13:10
과테말라 전역에서 범죄 조직의 동시다발적인 경찰 공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정부는 최고 수준의 치안 경보를 발령하고 대중교통 일부 중단, 전국 수업 정지, 공공 행사 취소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2025-10-14 19:39
14일 오후, 우에우에떼낭고로 향하던 세스나 경비행기가 Tecpan지역에 추락해 탑승자 3명이 사망했다.
2025-10-12 12:34
2025-09-21 17:57
올해 상반기 과테말라에서 161명의 아동·청소년이 폭력으로 사망했으며, 검찰에는 아동학대·폭력·성폭력 등 9,220건의 범죄가 신고됐다.
2025-08-18 23:39
과테말라시 소나 5의 한 교회 보육실에서 11세 형이 말다툼 중 7세 동생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으며, 법에 따라 형사처벌 대신 보호 조치가 취해졌다.
2025-08-18 00:01
지난주 과테말라의 El Infiernito와 El Boquerón 교도소에서 폭동이 연달아 발생해 사망자와 부상자가 속출했으며, 정부가 재소자 통제와 폭력 사태 재발 방지 대책을 모색하고 있다.
2025-07-10 22:10
이번 지진으로 지금까지 7명이 사망하고 300여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 344채가 피해를 입었다.
2025-07-08 22:09
8일 오후 발생한 지진으로 차량을 타고 이동중이던 부자가 거대 암석에 깔려 사망했다.
2025-01-23 23:47
21일 루즈벨트 도로에서 발생한 사망사건의 피해자가 에레라 부통령의 여성 경호원으로 알려졌다.
2025-01-21 21:46
낙후된 시설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온도를 높이기 위해 설치된 전구가 몸으로 떨어지며 화상을 입고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