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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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9일(월)

지난 일요일, 갱단 ‘바리오 18’의 동시다발적 테러로 순직한 경찰관이 총 10명으로 늘어났다.

경찰(PNC)은 19일(월) 밤, 지난 일요일 공격으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파레데스 마옌 경관이 끝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에 숨진 26세 경관을 포함해 월요일 하루에만 두 명의 경찰관이 부상을 이기지 못하고 숨을 거두며 이번 테러 사태로 인한 경찰 측 희생자는 여성 경관 2명을 포함해 총 10명이 되었다. 

한편, 의회는 19일 본회의 표결을 통해 이번 테러 공격으로 순직한 경찰관들의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 시켰으며, 이로 인해 사망한 경찰의 경우 사망 30만 께짤, 부상을 입은 경우 10만 께짤의 경제적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

Soy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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