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22:54
갱단 ‘바리오 18’의 동시다발적 테러로 경찰 10명이 순직한 가운데, 의회는 본회의에서 사망 경찰 1인당 30만 께짤, 부상 경찰 1인당 10만 께짤의 경제적 지원을 골자로 한 가족 지원 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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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8 14:43
과테말라의 내전 당시 퇴역군인과 민병대 출신들이 추가 복지금 지급을 요구하고 있어, 관련 법안이 통과될 경우 향후 2년간 국가 재정에 약 19억께짤 이상의 부담이 예상된다.
2025-08-31 20:18
과테말라 국회가 저소득층 가정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억 께짤 규모의 기초생활비 식품 공급 법안을 심사 중이다.
2025-06-16 22:13
최저임금으로는 기본적인 식비조차 충당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해 정부는 기초생활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계를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검토 중이다.
2025-03-10 21:29
지난 2월 10일 발생한 버스 참사로 54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은 가운데, 서둘러 지원 계획을 발표했던 정부와 의회는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시작하지도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2-11 20:56
과테말라 의회는 calzada La Paz에서 발생한 버스참사의 부상자와 사망자 가족에게 5만 께짤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2024-07-11 22:44
사회개발부는 7월 말부터 전국의 25,000가구에 월 Q 250씩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4-07-03 22:06
Cabal당과 UNE당은 퇴역군인들의 지원금액과 기간 및 수혜 대상자를 확대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2022-10-12 21:12
내전당시 복무했던 퇴역군인들에게 3년간 조림사업 참여시 Q 36,000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법안이 12일 국회를 통과했다. 12만 께짤의 지원금을 요구했던 퇴역군인들은 이에 반발했다.
2022-09-28 19:10
28일, 과테말라 의회는 퇴역군인에게 Q 36,000을 지원하는 법안을 논의했으나, 퇴역군인들이 요구한 Q 12만 에는 모자라 차후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0-05-07 18:59
정부의 지원금이 오늘(5월 7일)부터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