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rio 18 두목 Carlos Reyes Popol(별명 Bufón)은 2025년 10월 Fraijanes 2 교도소 탈옥 당시 재소자들이 경찰 복장을 하고 국가 차량으로 이동했으며 경찰 고위층이 개입했다고 주장했으나, 경찰은 이를 근거 없는 음모론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과테말라 정보당국은 1월 교도소 폭동 이전에 소요 가능성을 경고했으나 대응 권한은 없었고, 이후 폭동과 경찰 공격이 이어지며 치안 불안이 정치적 폭력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검찰은 바리오 18 갱단이 여러 지역에서 경찰을 상대로 동시다발적 총격 공격을 벌여 경찰 10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모든 사건을 생명범죄 전담 검찰로 이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갱단 ‘바리오 18’의 동시다발적 테러로 경찰 10명이 순직한 가운데, 의회는 본회의에서 사망 경찰 1인당 30만 께짤, 부상 경찰 1인당 10만 께짤의 경제적 지원을 골자로 한 가족 지원 법안을 통과시켰다.

18일 하루동안 13곳에서 경찰대상 무장공격이 발생해 민간인 포함 9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경찰 8명이 사망한 연쇄 공격 이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30일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국 수업 하루 중단과 함께 경찰 희생자를 추모하는 국가 애도 기간 3일을 지정했다.

과테말라 전역에서 범죄 조직의 동시다발적인 경찰 공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정부는 최고 수준의 치안 경보를 발령하고 대중교통 일부 중단, 전국 수업 정지, 공공 행사 취소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San Pedro Carchá에서 DEIC 수사관 3명이 상인에게 갈취를 시도하다 경찰 감찰실의 위장 작전으로 현행범 체포되었으며, 이는 경찰 내부 부패 척결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다.

과테말라 **국가시민경찰(PNC)**이 3,400명의 신임 요원을 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찰차와 총기 등 필수 장비의 심각한 부족**과 조달 과정의 난항으로 인해 치안 대응력에 문제가 발생하여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과테말라 경찰청은 마약 조직 총격전 방관, 여성 폭행 방관 등 부적절한 직무 수행에 연루된 경찰관 47명을 해고했습니다.

13일, 소나 19의 한 바에서 여성을 총으로 위협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출동한 경찰관이 공격을 받았다.

택시를 압류한 후 뇌물을 요구하던 경찰이 체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