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21:37
치안 위기와 계엄령 이후 과테말라 산업·유통·물류업계는 직원 안전을 우선으로 보안과 운송·운영 방식을 강화·조정하면서 비용 상승과 공급 지연, 소비 위축 우려에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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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22:54
갱단 ‘바리오 18’의 동시다발적 테러로 경찰 10명이 순직한 가운데, 의회는 본회의에서 사망 경찰 1인당 30만 께짤, 부상 경찰 1인당 10만 께짤의 경제적 지원을 골자로 한 가족 지원 법안을 통과시켰다.
2026-01-19 20:54
경찰을 공겫한 혐의로 체포된 남성에 대해 검찰이 테러혐의로 기소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2026-01-18 19:15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경찰 8명이 사망한 연쇄 공격 이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30일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전국 수업 하루 중단과 함께 경찰 희생자를 추모하는 국가 애도 기간 3일을 지정했다.
2026-01-18 13:19
과테말라 내 주요 교도소에서 정부의 수감자 이감 등에 반발한 동시다발적 화재와 폭동이 발생해 군·경이 비상 통제에 나섰다
2026-01-18 13:10
과테말라 전역에서 범죄 조직의 동시다발적인 경찰 공격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정부는 최고 수준의 치안 경보를 발령하고 대중교통 일부 중단, 전국 수업 정지, 공공 행사 취소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2025-04-28 20:56
지난 정부 시절, 범죄조직의 처벌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나 실상은 시위대 처벌을 위해 만들어진 법안이 전국적으로 시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다시 추진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