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당국은 푸에르토 께찰에서 코스타리카발 컨테이너에 은폐된 코카인 약 5톤(가치 6억 6,180만 께짤)을 압수했으며, 이는 아레발로 데 레온 행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마약 압수다.

과테말라 경찰과 검찰은 Escuintla주 Puerto Quetzal에서 컨테이너 2개에 은닉된 코카인 추정 물질 1,039개 포장(약 1,240kg, 시가 1억2,700만 께짤)을 압수했다.

지난 12월 26일 밤 인터아메리카나 고속도로 174km 지점에서 Transportes Sinaloa 소속 시외버스가 추락해 15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휴대전화 사용과 과속, 마약 양성 반응 의혹이 제기된 운전기사는 과실치사 및 중상해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

2025년 과테말라에서는 코카인과 불법 작물 단속이 감소한 반면 케타민·엑스터시·메탐페타민·펜타닐 등 합성마약 압수가 급증하며 마약 시장의 중심이 합성마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날로아 카르텔과 Chiapas-Guatemala 카르텔의 국경 갈등 속에서 과테말라 영토에서 나르코만따가 발견되고 무력 충돌이 잇따르자 당국이 치안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과테말라 보안당국이 Escuintla 일대에서 코카인 867꾸러미를 압수하고 마약 조직 연루 용의자 3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불법으로 운행하는 해적 택시를 이용해 마약과 탄약을 운반하던 남성을 검거했다.

아우로라 공항으로 코카인 5.8kg을 밀반입 하려던 그리스인이 체포되었다.

과테말라와 미국에서 수배된 Los Huistas의 두목 알레르 사마요아가 멕시코에서 체포되어 12일 과테말라로 송환되었다.

학생들을 범죄에 끌어들이려는 갱단이 늘어나고 있다.

안띠구아의 한 바에서 마신 음료로 위험한 순간을 겪은 여성의 경험담이 충격을 주고 있다.

과테말라에서 도난당한 차량이 온두라스에서 마리화나와 함께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