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당국은 지난 3년간 압수한 마약이 시가 Q 30억 달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체포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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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마약조직 두목이 미국 법원에서 현 온두라스 대통령에게 뇌물을 주었다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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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은 착륙한 불법 항공기에 대한 군과 경찰의 수색을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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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2일 일하던 농장에 추락한 마약 비행기로 인해 마약사범으로 몰려 체포당했던 농부 15명이 석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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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Combex 창고에서 분말 페인트로 위장된 마약 418kg을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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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Retalhuleu의 한 설탕농장에 마약을 실은 비행기가 추락하며 인근에서 일하던 농부 15명이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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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에 이어 11일 또 다시 불에 탄 비행기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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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었던 과테말라와 온두라스에서 다시 마약상들의 비행기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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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도난당한 비행기가 베네수엘라를 거쳐 마약을 싣고 돌아오던 중 Alta Verapaz의 비밀 활주로에 착륙하다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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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Peten에서 불법물품(마약으로 추정)을 운송하는데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불에 탄 비행기를 군이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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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국가 재난사태(Estado de Calamidad)가 선포된 후 지금까지 Q2억 7천만 상당의 마약과 비행기 ,잠수함 및 마리화나를 압수하고 19명을 체포했으며, 이과정에서 시신 2구를 수습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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