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6/2026 07:43 PM
전직군인 단체들이 보상 확대를 요구하며 전국 주요 도로와 Aeropuerto Internacional La Aurora 인근을 포함한 대규모 봉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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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2025 09:44 AM
과테말라 **국가시민경찰(PNC)**이 3,400명의 신임 요원을 배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순찰차와 총기 등 필수 장비의 심각한 부족**과 조달 과정의 난항으로 인해 치안 대응력에 문제가 발생하여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09/10/2025 11:34 PM
과테말라 경찰과 검찰은 9월 10일 전국 작전에서 Barrio 18과 Mara Salvatrucha 소속 등 갈취 혐의로 16명을 체포하고 현금·무기·마약 등을 압수했다.
06/07/2025 02:21 PM
주과테말라 김득환 대사와 박성훈 경찰영사는 과테말라 국회의장 네리 라모스와 함께 KOICA와 한국 경찰청이 지원해 설립된 과테말라 경찰직무교육원(EEPOL)을 방문해 치안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09/16/2024 06:59 PM
경찰의 급여인상 및 처우를 개선하는 안이 담긴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다.
04/03/2024 10:19 PM
지난달 31일 근무 중 술을 마신 것으로 알려진 경찰과 그의 상관이 근무에서 배제되고 감사를 받고 있다.
06/06/2023 09:47 PM
새 경찰제복에 삽입될 QR 코드를 통해 경찰의 신분을 확인 할 수 있다.
06/05/2023 09:35 PM
경찰이 새로운 색깔의 제복 디자인을 발표했다.
07/26/2022 09:12 PM
26일 19세 여성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05/23/2022 11:43 PM
소나 9에서 한 여성이 경찰로부터 현금 요구와 성희롱을 당했다고 밝혔다.
05/02/2022 11:05 PM
지금은 과테말라 옥수수 수확철이 아닌 가운데 옥수수를 운송하는 화물협회가 경찰과 SAT이 통행세를 요구한다며 도로 점거 시위를 벌였으며, SAT과 경찰은 밀수단속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07/29/2021 09:57 PM
경찰이 음주운전을 단속하던 PMT에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