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는 지난 5월 21일까지 모금된 기부금과 물품을 정리해 경찰에 마스크와 안면 보호대 및 손 세정제를 기부했다.

경찰청장, 코로나에 감염된 경찰들이 IGSS 병원에서 복도에 방치되는 등 부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불만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