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부터 과테말라에서 프로판가스 가격이 다시 올라 25파운드 실린더는 Q115, 35파운드는 Q161, 100파운드는 Q460으로 조정되며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다.

과테말라에서 연료 보조금 시행 둘째 주에도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갤런당 최대 Q2.60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다시 커졌다.

중동 분쟁 영향으로 과테말라 연료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해 디젤은 약 42 께짤까지 오르고, 가격 투기 논란과 정부·업계 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