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23:23
검찰 반부패특별부장 Rafael Curruchiche는 월급 16만 께짤설을 부인하면서도 급여 25개월치 약 400만 께짤 압류 언급으로 고액 보수 논란을 키웠고, 아레발로 대통령의 고소와 판사 기피로 심리는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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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20:11
스스로 급여를 높인 후 비판에 직면한 의원들이 다시 급여를 낮추는 논의는 외면한 채 두 달 반의 휴회에 들어갔다.
2025-05-14 20:42
정부가 보건인력의 급여 인상과 보너스 지급을 결정했으나 노조는 충분치 않다며 투쟁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3 13:23
대선기간 동안 약속했던 에레라 부통령의 급여 인하가 취임 1년이 지나서야 시행된다.
2025-04-24 20:39
국회의원들의 세비(급여) 인상에 대한 비난여론으로 일부 국회의원들이 세비를 삭감하겠다 발표했으나 이를 위한 본회의에는 참석하지 않던 국회의원들이 다른 안건을 위해서는 본회의에 참석했다.
2025-04-06 12:03
고위 공직자들의 급여를 제한하는 법안이 의회에 제출 되었다.
2025-03-26 19:50
국회 지도부가 지난 두 달간 지급되었던 급여 인상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2025-03-06 21:10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의 급여인상을 최종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2025-03-03 22:24
국회의원들의 셀프 급여 인상으로 최저임금의 17배를 받게 된 것과 관련 시민들의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2025-03-03 20:38
과테말라 국회의원의 셀프 급여 인상으로 중미 국가 의원들 중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03-02 12:50
국회 급여 규정에 따라 국회의원의 급여 인상으로 직원들도 비슷하게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2024-07-17 23:17
자신의 실 수령액이 Q 22,500에 불과하다고 불평한 Byron Rodríguez 의원이 비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