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 위기와 계엄령 이후 과테말라 산업·유통·물류업계는 직원 안전을 우선으로 보안과 운송·운영 방식을 강화·조정하면서 비용 상승과 공급 지연, 소비 위축 우려에 직면하고 있다.

계엄령 발효 후 첫 3일 동안 총 293명이 현행범으로 체포 되었다.

PNC 공격과 계엄령 선포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음식점 방문객이 약 55% 감소하는 등 외식·관광·산업 전반에 경제적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

19일 의회는 정부가 18일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 내용을 일부 수정해 승인했다.

의회가 정부가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을 19일 비준함에 따라 2월 16일까지 30일간 과테말라 전국에 계엄령이 유지된다.

과테말라 외교부가 한국의 계엄령 발표에 따라 한국에 거주하는 과테말라 동포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령 선포에 대해 과테말라의 주요 언론들도 자세히 보도하며 한국인들의 민주주에 대한 열망이 계엄령을 막아 냈다고 평가했다.

군은 계엄령이 선포된 Ixchiguán과 Tajumulco 지역에 장갑차와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순찰을 강화했다.

군은 지역주민간 갈등으로 13명이 살해돼 계엄령이 선포된 Nahualá와 Santa Catarían Ixtahuacán 지역을 순찰하던 도중 박격포와 탄약 등의 무기를 찾아내 압수했다.

계엄령이 선포 된 Nahualá와 Santa Catarina Ixtahuacán 지역에 군과 경찰 병력 2천명이 배치되었다.

Santa Catarina Ixtahuacán과 Nahualá 지역에 선포된 정부의 계엄령 선포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정부의 El Estor 지역의 계엄령 선포를 비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