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21:37
치안 위기와 계엄령 이후 과테말라 산업·유통·물류업계는 직원 안전을 우선으로 보안과 운송·운영 방식을 강화·조정하면서 비용 상승과 공급 지연, 소비 위축 우려에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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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21:57
계엄령 발효 후 첫 3일 동안 총 293명이 현행범으로 체포 되었다.
2026-01-20 21:34
PNC 공격과 계엄령 선포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음식점 방문객이 약 55% 감소하는 등 외식·관광·산업 전반에 경제적 영향이 확산되고 있다.
2026-01-19 20:39
19일 의회는 정부가 18일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 내용을 일부 수정해 승인했다.
2026-01-19 20:29
의회가 정부가 선포한 30일간의 계엄령을 19일 비준함에 따라 2월 16일까지 30일간 과테말라 전국에 계엄령이 유지된다.
2024-12-03 21:30
과테말라 외교부가 한국의 계엄령 발표에 따라 한국에 거주하는 과테말라 동포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준비가 되어있다고 발표했다.
2024-12-03 21:02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령 선포에 대해 과테말라의 주요 언론들도 자세히 보도하며 한국인들의 민주주에 대한 열망이 계엄령을 막아 냈다고 평가했다.
2022-06-12 21:41
군은 계엄령이 선포된 Ixchiguán과 Tajumulco 지역에 장갑차와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순찰을 강화했다.
2021-12-27 18:12
군은 지역주민간 갈등으로 13명이 살해돼 계엄령이 선포된 Nahualá와 Santa Catarían Ixtahuacán 지역을 순찰하던 도중 박격포와 탄약 등의 무기를 찾아내 압수했다.
2021-12-22 20:42
계엄령이 선포 된 Nahualá와 Santa Catarina Ixtahuacán 지역에 군과 경찰 병력 2천명이 배치되었다.
2021-12-21 22:56
Santa Catarina Ixtahuacán과 Nahualá 지역에 선포된 정부의 계엄령 선포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2021-10-25 19:24
국회는 정부의 El Estor 지역의 계엄령 선포를 비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