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찰과 주민이 충돌한 El Estor지역에 정부가 계엄령을 선포했다.

정부가 5개 지방도시의 계엄령 연장을 공식 발표한 가운데 농민과 시민단체들은 이를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무장세력이 준동하는 El Estor시에 30일간 계엄령을 선포했다.

토지문제로 분쟁을 겪어 오던 Santa Catarina Ixtahuacán 와 Nahualá가 지난 24일 또 다시 충돌하며 사망자가 발생하자 정부가 계엄령을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