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연룍 부족 사태는 없다며, 사재기를 멈춰 달라고 밝혔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최대 $ 116.57까지 치솟으며 과테말라 연료 가격도 함께 상승해 갤런 당 Q 35.99까지 올랐다.

보건부가 원하는 기업과 단체를 위해 출장접종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으나 접종률이 낮은 지방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다.

올 해들어 급여를 지급받지 못한 루즈벨트 병원 의료진이 도로점거 시위를 벌였다.

소나 7에서 70대 여성이 두 마리의 핏불에 공격당해 사망했다.

금주법이 코로나 이전과 같이 오전 1시부터 6시 까지로 변경되었다.

코로나 사망자가 17,000명을 넘었다.

TAG 항공사가 Aviateca이후 새로운 국적항공사로 임명되었다.

배우 윌 스미스가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개인 비행기를 타고 과테말라에 입국했다.

28일 저녁 스페인에서 출발해 과테말라에 도착한 항공기 내에서 승객이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

지난 2월 1일 국회를 통과했던 Ley de Vacunación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국회로 재송부되었다.

Nuestra Señora de los Remedios 교회는 다가오는 성금요일의 거리행렬(Procesion) 행사가 처음으로 소나 9의 Reforma도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