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저녁 내린 폭우로 아우로라 국제공항 건물과 출국장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

23일 저녁 범죄조직 간의 분쟁으로 보이는 총격 사건이 발생해 7명이 사망했다.

과테말라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율이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며 라틴 아메리카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주택법 국회 통과

     04/20/2022 09:05 PM

정부가 주택구입시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LEY DE VIVIENDA가 20일 국회를 통과했다.

과테말라도 먹는 치료제인 몰누피라비르(Molnupiravir)를 사용하게 된다.

차기 검찰총장 선출위원회는 15명의 후보 중 60점 이상을 득표한 후보 9명 중 6명을 투표로 결정해 21일 지아마떼이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2022 부활절 기간 전국의 호텔 예약률이 92%를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로나 사태 이전 수준에는 미치지 못 했다.

5만 달러이하 주택 구입시 4년까지 이자의 40%를 정부가 납부해 주는 새 주택법의 국회 통과가 임박했다.

에너지 광산부는 이번주 연료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내무부 장관은 지금까지 갱단 조직원 16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차기 검찰총장 후보 중 연임을 노리고 있는 현직 검찰총장인 꼰수엘로 뽀라스 총장이 최고점수를 받았다.

소나 18에 소재한 Santa Teresa 여성교도소 재소자들이 교도소장의 잦은 폭행과 부당대우에 항의하며 폭동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