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산호세 항에서 33km 떨어진 바닷속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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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말떼낭고는 11월 들어 MS-13과 Barrio 18 조직간 충돌이 발생하며 살인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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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은 세관과 도로점거 시위로 인한 수출입이 지연되며 하루 84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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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무역관은 한-중미 FTA에서 빠졌던 과테말라와의 협상이 재개되며 2023년 초 협상이 성사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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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내년부터 모든 학교에서 대면교육을 실시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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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가격이 올 초 보다 65% 폭등했지만 가용예산 부족으로 정부가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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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정부가 연료가격 안정화와 이산화탄 감출을 위해 2024년 부터 에탄올 혼합유 의무사용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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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이 소나 10의 Reforma 도로 인근에서 강도 피해를 당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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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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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호 주택단지 안에서 표범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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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운송협회가 연료가격 인하와 물가안정을 요구하며 14일에 이어 16일 에도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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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초기부터 문제가 제기되었던 스푸트니크 V 백신 구매계약과 관련 정부는 여전히 대응책을 마련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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