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보조금 지급에도 디젤은 연초보다 Q 10.79, 일반 휘발유는 Q 7.50, 고급 휘발유는 Q 9.80 상승했다.

3월 말에 이어 4월 말에도 150만 회 분의 코로나 백신이 사용하지 못하고 폐기될 예정이다.

과테말라 국가대표 축구팀이 이동 중 항공편 지연과 숙소 부족으로 휴스턴 공항에서 노숙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3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288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며 15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25일 전국에서 발생한 도로점거 시위로 인해 경제계는 하루만에 6억 께짤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화요일 주유소의 연료가격이 인상됐다.

마스크 의무화 사용 철회에 대해 의료전문가와 기업가들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지난해 전체 GDP 성장률 8%, 4분기에는 4.7%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은 수출과 해외가족송금액 등에 따른 환율 변화로 인해 최근 달러가 하락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이민청은 10년 짜리 여권을 발급하겠다고 밝혔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이 수요일 방역조치 완화를 예고했다.

전국농민개발위원회(CODECA)는 높아진 물가에 항의하기 위해 25일과 26일 양일간 전국에서 시위를 벌인다고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