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8 19:20
기상청은 26시간만에 Fuego 화산 활동이 종료되었으나 여전히 진동과 폭발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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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10:56
과테말라는 한 해 신고되는 여성폭력 사건의 80%가 조사조차 되지 않고 있다.
2022-03-07 21:06
폭등한 연료비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화물차 운송연합과 대학생들이 도로점거 시위를 벌였다.
2022-03-07 20:36
Fuego 화산의 활동 증가로 인근 주민들이 대피를 시작했다.
2022-03-06 22:19
지아마떼이 대통령이 러시아의 전쟁을 규탄하고 연료가격 통제를 위해 Centinela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6일 오후 대국민 담화를 통해 발표했다.
2022-03-06 22:02
적색 217, 주황색 117, 노란색 6, 녹색 0
2022-03-06 17:54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연료가격이 한 주만에 Q 6상승했다.
2022-03-06 17:43
2022년 해외가족송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 폭증하며, 하루 평균 4천만 달러가 국내로 유입되었다.
2022-03-06 17:33
화물운송업자들이 연료비 폭등 문제 해결을 정부에 촉구했다.
2022-03-03 21:08
PMT요원과 한 남성이 교차로 진입문제로 주먹다짐을 벌였다.
2022-03-03 14:38
국세청은 NIT 번호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C/F대신 CUI번호를 사용해 달라고 밝혔다.
2022-03-03 14:25
3일 오후 12시 24분경 리히터 규모 4.8의 지진이 에스꾸인뜰라 주 앞 태평양 바다 속에서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