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 기부된 물품 상자안에서 수류탄 두 발이 발견되었다.

월요일 하수관 작업 중 폭우로 실종되었던 Empagua 직원 두명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되었다.

7일 연료가격이 Q 2.88이나 Q 3.16으로 인상되며 휘발유는 Q 40이상, 디젤은 Q 34.16으로 올랐다.

지난 4일(토) 후띠아빠의 한 호텔에서 열린 호텔에서 발생한 괴한들의 총격사건으로 현직 경찰을 포함 5명의 남녀가 사망하고 7명이 부상을 입었다.

올 들어 교통사고 발생건수와 사망자가 지난해 보다 소폭 늘어나며 사고는 3,444건, 사망자는 945명, 부상자는 3,781명 발생했다.

과테말라시는 7월 31일 까지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및 IUSI, Boleto de Ornato, 수도세를 제 때 내지않아 부과된 벌금 및 지연금을 납부시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직원의 급여를 제외한 상여금의 인상을 제한하고 불필요한 여행 및 식대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살모넬라 균에 감염된 땅콩버터 잼이 과테말라에도 팔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목요일까지 평소보다 10~30%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Semilla 당이 국회로 검찰 지도부를 소환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은 후 검찰은 Semilla 당 대표를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했다.

6월의 첫 주말 연료가격이 다시 상승하며 5월 31일 이전 수준으로 회복했다.

연료 보조금이 지급된 4월의 일반 휘발유 소비량은 14% 증가하고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은 고급 휘발유는 5.5%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