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은 3일 오후 전산시스템 문제로 업무가 중단되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시는 7개 지구를 주택과 비즈니스 지구로 지정해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퇴역군인들이 보상금 12만 께짤을 요구하며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공항과 항구 및 전국 주요 도로에서 시위를 벌인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2022년 가계 소득 및 지출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대사관은 10월(월) 개천절로 휴무한다고 밝혔다.

비야누에바시는 실종자 발견 후 복구작업을 시작하지 않았다.

10월 2일 Izabal주에서 두 번의 강진이 발생했다.

10월 1일 새벽 Q’eqchí’ Seinup 부족이 거주하는 Peten주 El Chal 마을에 괴한들이 들이닥쳐 불을 지르고 모두 떠나라는 요구를 받았다.

기상청과 재난대책본부는 현재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없으나 우기 종료전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의회 재정위원회에 참석해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설명했다.

24일 싱크홀에 빠지며 실종되었던 모녀의 시신이 함께 묻혔던 차량 안에서 발견되었다.

28일, 과테말라 의회는 퇴역군인에게 Q 36,000을 지원하는 법안을 논의했으나, 퇴역군인들이 요구한 Q 12만 에는 모자라 차후 논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