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Trebol 교차로 부근 루즈벨트 도로에서 운전자를 상대로 강도를 벌이던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Guatecompras와 Sicoin의 정부 사이트 두 곳이 27일에 이어 28일에도 접속이 중단된 상태다

기상청은 올 겨울 서부지역의 기온이 가장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정부와 경찰은 유흥가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신종마약 'pollo'와 펜타닐에 대해 경고했다.

닭을 팔러 멕시코에 갔던 과테말라 국민 10명이 실종됐다.

과테말라의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며 지난해 대비 사망자가 수가 555% 증가했다.

지난 22일 산사태가 발생한 Barrio El Gallito 마을 주민들은 추가 산사태 우려가 높음에도 정부의 지원이 없다고 하소연 했다.

27일 정부구매 포털 사이트인 Guatecompras와 정부 통합회계 시스템 포털 사이트 Sicoin이 모두에서 접속장애가 발생했다.

쇼핑몰의 크리스마스 행사와 지자체의 사이클링 대회 등으로 인해 일요일에도 과테말라시의 주요 진출입로인 엘살바도르 및 태평양 방면 도로가 정체를 빚었다.

기상청은 다섯번째 한랭전선이 과테말라에 도착하며 수요일까지 추위가 계속된다고 밝혔다.

폭행 신고를 받고 구조를 위해 출동한 소방대원이 피해자가 아버지임을 알고 놀랐다.

치키물라 주유소 편의점에 자동소총과 권총으로 무장한 남성 20여 명이 나타나며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