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마다 전기요금을 발표하는 국가전력위원회(CNEE)가 전 분기에 이어 또 다시 전기요금을 동결한다고 밝혔다.

48 Cantones 원주민 지도자들은 검찰총장의 퇴진을 요구하시 위해 3일과 4일 소나 1에서 대규모 시위를 예고했다.

열대성 폭풍 Pilar로 인해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에서 4명이 사망했다.

대사관은 과테말라 휴일인 11월 1일 업무를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3분기 재산세 납부기한이 10월 31일로 다가왔다.

시민단체들은 차기 정부의 취임을 보장하기 위해 선거업무 종료일을 내년 1월 15일 까지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Semilla를 제외한 일부 정당들은 일정대로 종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올 해 초 출장경비 규정을 바꾼 사법부는 모든 판사들의 출장에 일등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규정을 바꿨다.

열대성 저기압에서 폭풍으로 강화된 Pilar가 엘살바도를 향해 이동하며 과테말라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검찰이 소셜네트워크에 글을 게재한 Samuel Perez의원의 범죄혐의 조사가 필요하다며 면책특권 박탈을 요청했다.

과테말라 개발재단은 2023년 말 까지 송금될 해외가족송금액이 200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전망했다.

과테말라 통신감독원(SIT)는 Amzon의 위성인터넷 서비스인 Kuiper가 과테말라 진출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과테말라 검경은 청부살인과 마약을 판매하던 범죄조직원 6명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