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항공사인 스피릿 항공사가 18일 미국에 파산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지며 기존 항공편 예약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열대성 폭풍 사라에 이어 새로운 한랭전선의 접근으로 주중 흐린날씨와 비가 이어지다 주말부터 날씨가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의 검찰총장 소환에 반발하고 있는 검찰은 대통령실보다 앞선 21일, 아레발로 대통령을 검찰에서 만나자고 제안했다.

과테말라시는 뻬리뻬리꼬 도로에 설치할 육교와 Adolfo Mijangos López(일명 Bran)교 재 시공을 위해 19일과 20일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한쪽 방향이 차단된다.

병무청이 해외거주 동포 중 병역을 마쳤으나 명예증서를 받지 못한 영주권자들에게 명예증서를 찾아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전 건설통신부 장관의 압수수색에 대해 검찰이 불법적인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난한 아레발로 대통령에 대해 검찰은 "독립적인 수사'를 방해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대통령에 대립각을 세웠다.

한인회과 대사관이 주최하는 과테말라 김장하는 날 행사가 2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과테말라 한인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17일 미라 플로레스 쇼핑몰 차량 추락사고를 일으킨 22세 청년이 무면허로 차량을 몰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지난 15일 건설통신부 장관직을 사임한 펠릭스 알바라도를 검찰이 압수수색 한데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세계 교통사고 희생자의 날을 맞아 과테말라 시에서도 이들의 희생을 기리고 특히 사고가 많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하는 행사가 열렸다.

17일 오후 과테말라 북부지역에 진입한 열대성 폭풍 사라로 인해 18일에도 전국에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

18일 오후 미라 플로레스 주차장에서 차량이 쇼핑몰 내로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