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령 선포에 대해 과테말라의 주요 언론들도 자세히 보도하며 한국인들의 민주주에 대한 열망이 계엄령을 막아 냈다고 평가했다.

과테말라의 연료가격은 12월 3일 기준 고급 28.88, 디젤 Q 25.58로 조사되었다.

대사관은 재외동포청과 함께 중남미 지역 동포사회의 의견 수렴을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가 제출한 2025년 예산안이 증액되며 사상 최대 예산이 편성되었다.

기상청은 3일부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된다고 예보했다.

48 Cantones 원주민 지도자들은 국회의원들의 셀프 세비 인상 결정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아우로라 공항의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설치가 끝내 이루어 지지 않았다.

올 들어 신고된 의심스러운 금융거래 건수가 5,735건에 달하며 금액은 이미 지난해 전체 금액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과테말라 공군 창립 103주년을 기념하는 에어쇼가 12월 8일, 과테말라시 공군기지에서 열린다.

12월 2일 나랑호 쇼핑몰에서 한 여성의 발이 에스컬레이터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CA-9과 CA-1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도로가 건설된다.

과테말라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각광받고 있는 Pinabete는 인증된 구입처에서 구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