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한랭전선의 영향으로 26일 과테말라시는 기온은 예년 수준이지만 강한 북풍으로 체감온도가 크게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1월 15일 최대 시속 40km의 강풍 영향이 이어지면서 16일 과테말라시는 최저 약 13도, 최고 약 25도의 쌀쌀한 날씨와 함께 찬바람이 지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1월 8일 과테말라시는 최저 기온 약 14도, 최고 기온 약 26도로 비교적 온화한 낮과 서늘한 아침 날씨가 예상된다.

25일 과테말라의 날씨는 대체로 맑음

기상청은 사이클론 Seis가 허리케인 Francine로 강화되었으나 과테말라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태평양과 대서양 양쪽에서 발생한 열대성 저기압과 14번째 열대파의 영향으로 주말까지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기상청은 토요일 저녁 5.8규모의 지진에 이어 일요일에도 4.0 이상의 지진 3번이 발생했으나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새로운 열대파의 접근으로 14일 까지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5월 마지막 주도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15일부터 사이클론 시즌이 시작되었다고 밝힌 기상청은 북부, 카리브해, 북부 횡단지역 및 동부 계곡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과테마랄 기상청은 지진 발생 후 곧바로 경고 메세지를 보내는 앱을 제공하고 있다.

14일 오후 1시 15분경 태평양 바다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