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수)
기상청(Insivumeh) 자료에 따르면 셀라의 아침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내려갔다.
1월 7일 새벽 시간대, 도시 여러 지역에서는 들판 위에 서리가 내려앉은 모습이 관측됐으며, 지붕과 차량의 앞유리 및 차체가 얼음으로 덮여 있는 모습도 확인됐다.
기상 당국은 이번 기온이 2026년 들어 보고된 최저 기온이라고 밝히며, 앞으로 몇 주 동안 추가적인 한랭 전선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 과테말라 서부 지역에 서리와 악천후가 지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월 8일 목요일 아침, 과테말라에서도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밤과 새벽 시간대에는 기온이 내려가며 새벽 최저 기온은 엿아 14도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산악 지역에서는 안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카리브 지역의 경우 구름은 산발적으로 분포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Insivumeh)은 이날 도시 지역과 남부 지역에 약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하며, 시민들에게 보온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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