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6 20:46
San Pedro Carchá에서 DEIC 수사관 3명이 상인에게 갈취를 시도하다 경찰 감찰실의 위장 작전으로 현행범 체포되었으며, 이는 경찰 내부 부패 척결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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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21:37
지난 24일 시신 9구가 발견되었던 대서양 방면 도로 인근에서 또 다시 시신 일부가 발견되었다.
2025-06-26 18:49
과테말라에서는 경찰복 착용 범죄는 처벌 대상이지만 판매는 규제되지 않아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실정이다.
2025-06-09 21:37
멕시코 치아파스 주와 과테말라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무장 충돌과 관련해 치아파스 주지사가 과테말라 보안당국의 범죄 연루 가능성을 지적했으나, 과테말라 측은 민간인 보호를 위해 교전에 개입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2025-05-26 18:56
전직 은행원이 재직시절 고객의 돈을 자신과 가족의 계좌로 빼돌린 정황이 발견되어 체포되었다.
2025-03-27 22:20
지난 2월까지 과테말라시의 살인사건이 증가했다.
2025-03-13 23:50
내무부는 최근 늘어나는 폭력과 살인사건에 범죄조직이 연루된 것으로 보고 우려를 표명했다.
2025-02-17 23:41
경찰은 쓰레기 수거 노동자 중 MS-13를 비롯한 범죄조직과 관련된 인물들이 있다고 밝혔다.
2025-01-29 21:33
내무부가 치안강화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2025-01-28 21:11
2024년 살인사건 발생률이 2023년 대비 3% 하락했으나 협박 및 갈취 사건은 38% 증가했다.
2025-01-05 21:27
SAT은 자신의 NIT(납세자 번호)를 타인에게 임대하는 경우 사기 사건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2024-09-10 22:02
과테말라내의 창업활동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노리는 범죄자들에 의한 피해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