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의회는 유류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5억 께짤 규모의 기금을 조성하고, 경유·일반 휘발유 가격을 갤런당 39께짤, 고급 휘발유는 41께짤로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과테말라 정부는 유류 보조금 재원을 확보했다며 가계 지원을 위해 의회가 이번 주 안에 구체적인 집행 방식을 결정해 달라고 촉구했다.

과테말라 의회는 연료 가격 상승 대책으로 직접 보조금과 가격보상기금 도입을 검토했으나 합의하지 못해 8월 3일 재논의하기로 했다.

과테말라 의회가 **주거·혼합용 부동산의 IUSI를 폐지하고 상업용 부동산에는 1,000분의 9 세율을 유지하는 IUSI법 개정안을 가결**했으며, 지방자치단체는 세수 감소에 따른 재정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과테말라 의회가 최저임금 근로자에 대한 소득세(ISR)를 면제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저소득층의 실질 소득 증가를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