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과테말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매해 진행해 온 홰불 행진이 올 해는 취소될 예정이다.

국회는 정부가 요청한 Estado de Calamidad를 8월 27일 표결을 통해 찬성 85표로 통과시켰다.

26일 신규 확진자 1,138명, 사망 23명, 검사건수 3,793건

Cemaco는 전통품목 판매 할인행사 'Festival Guatemala Nuestra'를 오는 9월 20일까지 진행한다.

8월 3일 이후 24일째 한인동포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25일 신규 확진자 1,067명, 사망 32명, 검사건수 4,133건

Sergio Recinos 중앙은행장은 올 해 과테말라의 GDP.는 -2.5%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과테말라 시청은 소나 6와 소나 1를 왕복운행하는 Transmetro 6번 노선이 오는 28일(금)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6번째 재난사태 연장안을 국회에 제출하며 연장안이 승인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과테말라 대한민국 대사관은 판데믹 상황하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업의 지역사회 지원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해 '한-과테말라 CSR 포럼'을 개최한다.

24일 과테말라로 이송된 Alejandro Sinibaldi의 교도소 수감 이 후 그에 대한 특별보호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고 교정국은 밝혔다.

Copercovid는 중부지역의 코로나 감염병 환자가 감소하고 있으며, 공항내 방역절차와 시설을 설치한 후 공항이 재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