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신규 확진자 649명, 사망 20명, 검사건수 2,786건

관광업계는 코로나로 인한 관광업의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9월 14일(월)도 공휴일로 지정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으나 정부는 이를 거부했다.

2021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해 노동계와 고용계의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계는 하루 Q 135을 고용계는 올 해와 같은 최저임금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9월 9일 신규 확진자 684명, 사망 21명, 검사건수 3,406건

과테말라 인근 지역과 시내를 운행하는 단거리 버스들이 11일부터 운행재개를 결정한 가운데 정부와의 협의없이 요금을 두 배로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위반한 사업장 20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9월 8일 신규 확진자 901명, 사망 7명, 검사건수 3,546건

과테말라 개신교 연합의 Juan Manuel Medina 회장이 라디오 생방송에 나와 "종교활동 속에서도 정부의 방역지침은 지켜져야 한다"고 밝혔다.

수요일 오후 과테말라시를 비롯한 전국에 내린 비와 강풍으로 피해가 발생했다.

Amelia Flores 보건부 장관은 주말에는 코로나 현황 자료의 전산화 인력이 없다고 밝혔다.

재운행을 시작한지 한 달이 넘은 Transmetro의 이용객이 150만 명을 넘어섰다.

과테말라에서 Mazda 차량을 판매해 온 Dideasa는 Mazda 차량의 에어백 부품 관련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