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마지막 날과 2021년 새해 첫 날에도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했다.

기상청(Insivumeh)은 2021년 첫 번째 주말 전국적으로 밤시간 기온이 낮아지고 일부 지역에는 약한 바람과 비가 내린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2021년 최저임금이 올 해와 동일하다고 발표했다.

대사관은 29일 오전 과테말라 4개 학교에 태권도 도복과 TV 등을 기부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1월 1일부터 코로나 검사지 제출없이 입국이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Combex 창고에서 분말 페인트로 위장된 마약 418kg을 압수했다.

영양실조 퇴치를 위한 질문에 화낸 알레한드로 지아마떼이 대통령에 대해 까스띠요 부통령은 "변명말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Quetzaltenango의 Los Altos 고속도로 입구에서 화물차가 다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1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발생했다.

검찰과 경찰은 Escuintla시에서 일가족 5명으로 구성된 오토바이 ㄱ강도단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주말(26일, 27일) 신규 확진자 270명, 사망 10명, 검사건수 1,443건

기상청은 추위가 연말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