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검찰은 과테말라시 13곳을 수색해 강도조직원 9명을 체포했다.

코로나가 여전히 지속되는 상황에서 경제부 공무원 노조의 연말파티 행사 강행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보건부는 Mixco시를 비롯해 일부 지자체에서 연말 대중행사를 개최했다며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건부는 내년 코로나 백신 구입을 위해 이미 지불된 Q 817만 외에 추가로 Q 4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4일 신규 확진자 677명, 사망 31명, 검사건수 4,776건

한국의 전래동화와 단군신화가 교육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영되었다.

교육부는 2021년 신하기가 내년 1월 7일 시작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서 다가오는 한랭전선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새벽시간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가 이어지며 기온도 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Edwin Austria 코로나 비상대책위 위원장도 코로나에 확진되었다.

주말(12일, 13일) 신규 확진자 306명, 사망 40명, 검사건수 1,793건

내년도 최저임금은 기존과 같이 대통령이 결정하게 된다.

국제구호NGO 월드쉐어가 총 2백만 께짤 상당의 구호물품과 방역물품을 과테말라 지방정부와 국립병원 및 소방대원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