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 또 다른 한랭전선이 과테말라에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신차 판매량은 늘었지만 자동차 수입은 감소했다.

지난해 대외무역액이 2021년 대비 18.8% 성장했다.

지미 모랄레스 전대통령의 동생인 새미 모랄레스가 FCN Nación 당의 대통령 후보로 나서며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13일부터 시작되는 공립학교들의 수업으로 시내 교통체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미 모랄레스 전 대통령이 퇴임직후 중미의회 의원을 거쳐 이번에는 FCN Nacion 당의 비례대표 1순위로 국회에 입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1월 해외가족송금액이 13억 8,6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17% 증가했다.

Valor-Unionista 당의 대선후보 Zury Ríos가 후보 등록 이후에도 자격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과테말라의 첫 번째 자동차 부품 공장이 다음주부터 생산을 시작한다.

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1월의 물가상승률이 9.69%를 기록했다.

상공회의소와 농업회의소가 정부의 소규모 기업 IGSS 가입 의무화 정책과 관련 정부부터 미납된 보험금을 납부하라고 지적했다.

정부와 여당이 모든 권한을 갖는 슈퍼 부서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