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지역의 살인사건은 감소했으나 과테말라는 오히려 증가했다.

과테말라 여권을 이용해 비자없이 입국가능한 국가는 133개 국에 달한다.

검찰과 경찰은 “los Barrancos” 강도단을 검거하기 위해 San José Pinula 및 Santa Catarina Pinula 지역 내 19곳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마누엘 발디손이 미국에서 송환된지 3개월 만에 보석금 180만 께짤을 내고 군 형무소에서 석방되었다.

국회는 전기보조금을 7월 까지 지급하고 지급대상도 확대하는 안을 11일 통과시켰다.

11일 오후 Terminal 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약 1시간 여 만인 오후 4시경 진압되었다.

Canche Heredia가 치키물라 법원을 침입한 이유가 밝혀졌다.

관속에 숨어 과테말라로 도주하려던 MS-13 조직원에 엘살바도르 경찰 특수부대에 의해 체포되었다.

지난해 국내 가족에게 보내진 해외가족송금액이 180억 달러를 기록하며 또 다시 최대치를 갱신했다.

총기로 무장하고 법원에 들어가 경찰을 위협한 Canche Heredia에 대한 경찰의 추적이 계속되고 있다.

소나 10와 14 및 15지역의 고급주택단지에 침입해 주민들을 폭행하고 물건을 훔친 강도단은 전직 사설 경비원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과테말라의 물가상승률이 9.24%로 마감되며 2008년 이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