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과 애플 와치를 이용한 결제방식인 Apple Pay가 5월 2일부터 과테말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진다.

기상청은 최근 기온에 대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ProDatos사가 2023년 대선후보 지지도를 조사했다.

Cabal당의 Edmond Mulet 대통령 후보가 필수 의약품을 무료제공 한다는 동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기상청은 이번주 중부지역을 제외한 서부와 동부지역에 비와 우박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CNEE는 지난 분기에 이어 전기요금이 동결된다고 발표했다.

과테말라 U-20 대표팀이 2023 FIFA U-20 월드컵 참여를 위해 5월 2일 아르헨티나로 출국했다.

Palín-Escuintla 고속도로의 통행요금이 사라진 5월 1일 0시 무료화를 지지하는 운전자들이 요금소 앞에서 환호성을 질렀다.

대사관이 노동절인 5월 1일 휴무한다고 밝혔다.

24일 인근 건물의 지붕이 덮쳐 부상을 입은 학생과 교사 중 학생 1명이 27일 사망했다.

각 정당들이 투표용지 내 자신의 위치를 결정했다.

정부가 5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Palín-Escuintla 고속도로 이용 규정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