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보건부는 개인의 펜타닐 구매와 유통은 불법이며 아직까지 적발된 사례가 없다고 밝혔으나 이웃 국가에서도 과테말라인이 연루된 펜타닐 불법 유통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

기상청은 4월 22일부터 과테말라의 우기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했다.

과테말라의 신입사원 월 평균 급여가 Q 6,100로 조사된 가운데 실제로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보다 낮은 최저임금을 급여로 제시하고 있다.

취임 100일 맞은 아레발로 정부에 대해 시민사회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면서도 후보시절 강조했던 '부패척결'에 대해서는 아직 별다른 성과가 없다고 평가했다.

Francisco Jiménez 내무부 장관은 부패 경찰을 정화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18일 저녁 San Andrés Itzapa 경찰들이 캐나다인과 과테말라인 남성 두 명의 돈을 갈취하기 위해 구타하다 캐나다 인은 사망하고 과테말라 남성은 실종된 상태다.

재난대책본부는 다시 발생한 매립지 화재가 19일 완전히 진화되었다고 밝혔다.

운전 중 이어폰이나 헤드폰 및 휴대폰을 사용하는 경우 벌금이 Q 100이 부과될 수 있다.

과테말라시는 공공도로의 노상주차장에도 요금을 부과하는 시스템을 구축중이라고 밝혔다.

16일 다시 시작된 아마띠뜰란 쓰레기 매립지 화재로 과테말라의 대기질이 또 다시 '매우 나쁨' 상태가 되었다.

중미카리브 민주평통 지역 협의회는 5월 18일 통일 골든벨 예선을 화상을 통해 치룬다고 밝혔다.

17일 하루에만 10명이 살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