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화)
과테말라 연료 가격이 20일(월)에 이어 또다시 인상됐다. 지난 7월 2일 정부 보조금이 종료된 이후 여섯 번째 인상으로, 경유는 처음으로 갤런당 42께짤을 넘어섰다.
| 연료 종류 | 보조금 종료 당시 | 21일 판매가격 | 누적 상승 폭 |
|---|---|---|---|
| 일반 휘발유 | Q36.09 | Q40.07~Q40.09 | 약 Q4 |
| 고급 휘발유 | Q37.07 | Q41.07~Q41.09 | 약 Q4 |
| 경유 | Q35.29 | Q42.27~Q42.29 | 약 Q7 |
3주가 채 되지 않아 경유는 갤런당 약 7께짤, 일반·고급 휘발유는 각각 약 4께짤 오른 가운데 일부 주유소 판매가격은 에너지광산부(MEM)가 발표한 기준가격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Prensa Lib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