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경유 가격이 보조금 종료 이후 갤런당 Q8.75 올라 5년 만의 최고치인 Q43.92를 기록한 가운데, 일반휘발유에는 8월 22일부터 E10이 도입된다.

7월 2일 정부 보조금이 종료된 후 6차례 연료가격이 인상되며 21일 기준, 디젤 가격이 Q42을 돌파했다.

정부 연료 보조금 종료 이후 휘발유와 디젤 가격이 다시 오르며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