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수도권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Koica·CIV·Anadie가 추진하는 ‘Plan Koica’에 따라 2027년부터 3개 순환도로와 5개 방사도로 건설을 비롯한 대규모 교통 인프라 사업이 본격 착수될 예정이다.
주과테말라 김득환 대사와 박성훈 경찰영사는 과테말라 국회의장 네리 라모스와 함께 KOICA와 한국 경찰청이 지원해 설립된 과테말라 경찰직무교육원(EEPOL)을 방문해 치안 분야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한국 정부와 KOICA의 지원으로 과테말라 농촌 지역의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기후변화 적응 센터’ 건설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과테말라 시내 교통량 감시를 위한 CCTV 350대가 한국의 KOICA 지원으로 설치된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는 취약 계층 감염예방을위한 마스크 제작 입찰을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