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교도소 폭동과 경찰 피살 사건 이후 선포했던 계엄상태를 2월 16일 종료하고 17일부터 국가예방상태로 전환하며, 교도소 통제·합동 단속·센티넬라 메트로폴리타노 계획을 통해 조직범죄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대통령이 FECI 수장 라파엘 커루치체를 다수의 중대 범죄 혐의로 고소하면서, 그가 급여 압류 등 실질적 사법 절차에 처음으로 직면하게 됐다.

시날로아 카르텔의 국경 침입 이후 아레발로 대통령이 멕시코 접경 지역의 군 병력을 최대 세 배까지 증강하도록 지시하며 주권 수호와 주민 안전 강화를 강조했다.

2025년 9월 24일 유엔 총회 참석 중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과테말라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각각 엘리베이터 사고와 기술적 불편을 겪어 정상 일정에 차질이 발생했다.

아레발로 대통령과 과테말라 기업인들이 미국의 보편관세 부과에 대한 전략을 논의했다.

취임 6개월을 맞은 아레발로 대통령은 검찰총장을 해임시키지 못 하고 의회의 지지도 얻지 못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예산집행 목표치를 초과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꼰수엘로 뽀라스 검찰청장의 해임을 위한 검찰 조직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