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수엘로 포라스가 Ministerio Público 검찰청장 후보 선출 과정에서 최소 득표를 확보하지 못해 최종 탈락하며 재선 도전에 실패했다.

과테말라 대통령실은 검찰청장 후보 6인 명단을 접수하고 면접을 거쳐 5월 17일 이전에 신임 검찰청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현직 검찰청장 포라스가 최종 후보에서 제외되며 차기 검찰 수장 교체가 가시화되고, 대통령의 최종 인선에 따라 검찰 개편 방향이 결정될 전망이다.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Consuelo Porras 검찰청장의 3기 연임을 배제하고, 윤리와 적합성 기준에 따른 객관적 평가를 통해 차기 검찰청장을 선출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4월 9일 과테말라 Guatemala, Ciudad de Guatemala에서 Consuelo Porras 검찰청장이 업무 계획을 제시하지 않은 채 재임 의지를 밝힌 가운데 Bernardo Arévalo 대통령은 앞서 재선 시도를 강하게 비판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