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저기압 ‘크리스티나’의 영향으로 과테말라 일부 지역에 폭우와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교육부는 전국적인 휴교 조치는 없으며 지역별 위험도에 따라 결정된다고 밝혔다.

재난대책본부는 열대성 폭풍 ‘크리스티나’의 북상으로 이번 주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태평양 연안을 비롯한 전국에 집중 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주황색 경보’를 선포하고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과테말라에서는 올해 산림화재가 1천 건을 넘은 가운데, 엘니뇨와 폭염으로 건조 현상이 심화되며 화재 확산과 농업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테말라 기상청은 2026년 허리케인 시즌이 태평양에서 더 활발할 것으로 전망하며, 우기 조기 시작과 엘니뇨 전환 가능성도 함께 경고했다.

과테말라 전역에서 7월 8일부터 이어진 지진으로 현재까지 7명이 사망하고 약 4만 8천 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수천 채의 주택과 학교, 도로 등 기반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재난대책본부는 2월 5일 저녁 주민들 700명을 대피시켰던 소나 11와 12지역의 악취에 대해 독성이 없다고 밝혔다.

재난대책본부는 계속되는 비로 인해 전국에 내린 경보를 황색에서 주황색 경보로 한 단계 상향 시켰다.

재난대책본부는 지난 주말 많은 비가 내렸지만 아직 재난사태를 선포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Conred는 지하동굴이 발견된 루즈벨트 도로 지하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기상청과 재난대책본부는 현재는 비가 내릴 가능성이 없으나 우기 종료전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재난대책본부는 이번주 폭염이 끝나면 다음주 부터는 더 강력한 우기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재난대책본부는 17일까지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172건의 사건이 비로 인해 발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