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에너지광산부가 연료 기준가격을 발표했지만 수도권 일부 주유소에서는 휘발유와 경유가 기준보다 갤런당 1.53~2.75케찰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Guatemala의 연료 가격은 정부 보조금 종료 후 15일 만에 다섯 차례 오르며 디젤이 갤런당 Q39.59까지 급등했지만, 정부는 보조금 재도입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

과테말라 정부는 연료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추가 보조금 계획은 없으며, 오는 8월 21일 도입되는 E10 휘발유가 갤런당 Q 0.50~Q 1.50의 가격 완충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료 보조금 종료 이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상승하고 주유소별·연료 종류별 가격 차이가 나타나면서 운전자들의 사전 가격 비교가 중요해지고 있다.

연료 보조금이 예산 소진으로 7월 2일 자정 부터 종료된다. 다만 재고가 남아 있는 주유소의 경우 재고가 소진될 때 까지 유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