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광산부(MEM)는 8월 22일부터 과테말라에서 E10 혼합 일반 휘발유를 판매하며, 가격은 1갤런당 Q 0.50~Q 1.50 인하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는 6월 30일부터 E10 휘발유 판매를 의무화하며, 당국은 에탄올 혼합으로 환경오염 감소와 함께 갤런당 Q0.50~Q1.50 수준의 가격 인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