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프라이하네스 II 교도소에서 탈옥한 바리오 18 조직원 2명이 멕시코에서 재검거돼 도주자는 9명으로 줄었으며, 검찰은 교정당국 관계자들의 탈옥 지원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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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시와 인근 지역에서 3개 범죄조직이 소규모 마약 판매권을 놓고 충돌하면서 폭력사건과 미성년자 범죄 가담이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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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내무부는 포라스 전 검찰총장 체제의 검찰청 협조 부족으로 FBI 불카노팀이 프라이하네스 2 탈옥범 추적 지원을 중단하고 철수했으며, 오는 7월 재파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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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시 소나6에서는 바리오 18과 마라 살바트루차 간 세력 다툼으로 올해 1~5월 28명이 사망했으며, 당국은 무장 공격 수사와 대규모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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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바리오 18 갱단이 여러 지역에서 경찰을 상대로 동시다발적 총격 공격을 벌여 경찰 10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모든 사건을 생명범죄 전담 검찰로 이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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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년 형을 받고 수감중인 바리오 18 소속 두목이 15세 소녀를 이용해 3명의 남성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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