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로라 국제공항에서 코로나 신속 검사를 시행하는 검사소가 보건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 지난 1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새벽 4시 스푸트니크 V 백신 3차분이 아우로라 국제 공항에 도착했다.

시내 백신접종센터에 사람들이 몰리며 범죄까지 발생하고 있다.

지아마떼이 대통령은 현정부를 역사상 가장 투명한 정부라고 주장했다.

15일 도착 예정이던 스푸트니크 V 백신이 16일 새벽 도착할 예정이다.

국회에 출석한 Pezzarossi 차관은 과테말라의 코로나 상황에 대해 '통제불능'상태며, 병원에는 중환자들이 넘쳐나고 있다고 밝혔다.

7월 1일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 중 직계가족 방문을 위해 한국에 입국하는 경우 자가격리 면제가 가능해 진다.

토요일 저녁 9시경 리히터 규모 5.7의 지진이 20초간 발생했다.

올 해 우기철 동안 2명이 사망하고 18만 명이 침수 및 산사태 등의 피해를 입었다.

50세 이상까지 백신접종 대상자를 확대했으나 준비 부족으로 백신접종 센터들이 큰 혼란을 겪었고, 보건부는 예약 안내 메세지를 받은 사람들 에게만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혔다.

백신접종을 위한 차량들이 몰리며 산 까를로스 대학과 연결된 뻬리뻬리코 도로가 정체를 빚었다.